사용자 삽입 이미지

8월1일 김태환 제주지사는 마틴 유든 주한 영국 대사와 만나 제주영어도시 내에 영국의 사립학교가 들어올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.




정부가 제주도에 초·중·고생 9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영어교육 특구를 추진 중이다. 이를 위해 영리법인의 학교 설립까지 허용하는 혜택을 주려 한다. 반대편에선 공교육의 빗장이 무너진다며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.  


 

more..




 

Posted by 늑대눈깔

댓글을 달아 주세요